진짜 스타벅스가 끊임없이 생겨나고 있고, 스타벅스가 생기는 곳마다 사람들이 개미떼 처럼 몰리는 신기한 현상~ 이것을 스타벅스 효과라 불러야하나 싶다. 나는 보통 스타벅스에 가면 기본사이즈인 톨사이즈를 주문하고 유플러스 멤버십으로 사이즈업을 해서 그란데 사이즈로 즐겼는데, 이 혜택마저 사라져서 엄청 슬프다. 오늘은 스타벅스 사이즈 용량에 대해 알아보자.

스타벅스는 네 가지 사이즈로 음료를 제공하는데 숏, 톨, 그란데, 벤티 사이즈가 있다.

가장 작은 사이즈 ‘숏’의 용량은 237㎖(8온스)
기본 사이즈인 ‘톨’은 키가 그타의 의미로 용량은 355㎖(12온스)
‘그란데’는 이탈리아어로 크다는 뜻으로 용량은 473㎖(16온스)
‘벤티’는 이탈리아어로 숫자 20을 뜻하는데 20온스 부피의 커피라는 의미로 용량은 591㎖

참고로 아메리카노를 기준으로 사이즈별 가격을 살펴보자면 숏(아이스 없음) 3,600원/ 톨 4,100원/ 그란데 4,600원/ 벤티 5,100원이니 참고하자.